내려다 보는건.. by 쭈Boy


서울시 동대문구 용두동 790번지..

행복하다 by 쭈Boy


친구를 잃었습니다. by 쭈Boy

친구는 오늘도 전화통화를 하고 안부를 묻고 평온한 우리들의 생활에
안도하고 걱정해주고 기뻐해줬지만..
전 그녀석과 나 사이에 벌어진 틈이 멀게만 느껴집니다.
넌.. 왜그랬던 거냐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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